초등생 유괴해 농막으로 끌고 가려한 70대 구속 송치

동은영 기자 2025. 7. 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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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여아를 유괴해 농막으로 끌고 가려한 7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남양주 남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미수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지난달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22일, 등교하는 초등학생 여아를 간식으로 유인해서 자신의 차에 태워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 아동을 인근에 있는 자신의 농막으로 끌고 가려 한 정확을 포착하고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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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여아를 유괴해 농막으로 끌고 가려한 7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남양주 남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미수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지난달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22일, 등교하는 초등학생 여아를 간식으로 유인해서 자신의 차에 태워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아동 부모의 제지로 유괴는 미수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범행 이틀 전 동일 아동을 대상으로 비슷한 범행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신체적 주행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피해 아동을 인근에 있는 자신의 농막으로 끌고 가려 한 정확을 포착하고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사진=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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