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보관 어떻게'…부산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주도 정책토론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 오후 3시 30분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주도 서부희망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느낀 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구상해 제안함으로써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 오후 3시 30분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주도 서부희망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느낀 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구상해 제안함으로써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 관내 55개 초등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5개 학생대표협의회가 참여한다.
공통 주제로 교내 휴대전화 소지와 보관을 골자로 한 '우리학교 디지털 사용 규칙', 선택 주제로 아름답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더 나은 학교문화 조성 방안'을 다루며 각 협의회가 이에 대한 정책을 제안한다.
토론회에서는 단위학교 학생자치회에서 주제와 관련된 의견을 나누고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지구별 학생대표협의회가 이를 정책화해 발표한다.
이재한 교육장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정책토론회가 되길 바라며 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늑대들 이상한 생각 마랏!"…여자 화장실 앞 CCTV 안내문 '영포티' 조롱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