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날렵해졌네” 현아, 하루에 6시간씩 ‘이 운동’으로 살 뺀다고?…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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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가 답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5월 현아는 컴백을 맞아 다이어트 중이라고 고백했다.
현아가 실천한다는 걷기는 언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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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컴백을 맞아 다이어트를 선언한 현아는 하루에 6시간씩 걸으며 운동을 실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KorMedi/20250701111027312tmwu.jpg)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가 답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맨투맨과 넥타이, 선글라스를 활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다이어트 선언 후 날렵해진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5월 현아는 컴백을 맞아 다이어트 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요즘은 최대한 많이 안 먹고 운동하려고 한다"며 "하루에 6시간 정도 걷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칼로리 연소·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걷기
현아가 실천한다는 걷기는 언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걸으면서 칼로리와 체지방을 연소시켜 체중 조절에 도움받을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개선해 심혈관건강에도 이롭다. 지속적으로 걸으면 다리 근육도 골고루 발달한다. 신체의 큰 부위인 하체의 근력이 강화하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체내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는 셈이므로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공복에 걸으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 크다. 운동할 때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께 연소된다. 공복 상태를 오랜 시간 유지하면 체내 탄수화물 농도는 낮아진다. 지방이 빠르게 연소해 살이 더 빠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걷기는 뇌 기능 향상에도 좋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뇌에도 산소가 충분히 공급된다. 사망률도 낮아진다. 숨이 가쁜 상태로 땀이 약간씩 나는 수준의 속도로 걸으면 그 효과는 더 크다. 호주 시드니대(The University of Sydney)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0% 낮았다.
식사량 무턱대고 줄이면 근손실·기초대사량 저하
이렇게 걷기 등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현아처럼 식단 조절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음식 섭취량을 대폭 줄이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량을 무턱대고 줄이면 몸무게가 빠르게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순 있다. 하지만 체내 수분과 근육이 빠져 체중이 일시적으로 빠진 것일 뿐이다. 무작정 굶어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요요현상도 쉽게 나타난다. 다시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살이 찌기 시작하는 것이다.
운동과 함께 적절한 영양소 보충은 중요하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특히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챙겨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합성과 유지에 필수다. 식이섬유를 비롯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도 챙기는 게 좋다. 채소는 열량이 낮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면역력 강화, 변비 완화 등에도 도움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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