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오름새에 '공공비축미 공매' 가능성 커져"
이창익 2025. 7. 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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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정부의 비축미 방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80킬로로그램 기준 산지 쌀값은 20만 1,680원으로 19개월 만에 20만 원대를 회복했으며 지난 5월 25일 이후 3 순기 연속 1% 이상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양곡수급안정대책 규정에 따르면 3순기 연속으로 가격이 1% 이상 오를 경우, 정부관리양곡을 판매할 수 있게 돼있어 공매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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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정부의 비축미 방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80킬로로그램 기준 산지 쌀값은 20만 1,680원으로 19개월 만에 20만 원대를 회복했으며 지난 5월 25일 이후 3 순기 연속 1% 이상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양곡수급안정대책 규정에 따르면 3순기 연속으로 가격이 1% 이상 오를 경우, 정부관리양곡을 판매할 수 있게 돼있어 공매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농민단체는 지금 공매가 이뤄지면 8월 햅쌀과 혼재돼 수확기 쌀값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며 신중한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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