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알고보니 ‘오겜3·눈물의 여왕’ 동시 촬영 “사망신 감정 소모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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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훈이 '오징어 게임' 시즌3과 '눈물의 여왕'을 동시 촬영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박성훈은 "저 때 우리가 대전 스튜디오에서 사망 신을 촬영하고 강원도 정선으로 갔다. '눈물의 여왕' 윤은성 캐릭터 사망 신을 또 찍었다. 공교롭게도 바로 그날"이라며 다른 작품 속 캐릭터 사망 신을 같은 날 찍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성훈은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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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성훈이 '오징어 게임' 시즌3과 '눈물의 여왕'을 동시 촬영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7월 1일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명기의 멱살을 잡고 싶어 지는(?) 숨바꼭질 신 하이라이트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성훈은 자신이 연기한 조현주의 마지막 장면을 직접 리뷰했다.
박성훈은 "준희의 출산을 셋이서 공유하면서 굉장히 끈끈한 감정들이 오고 갔던 거 같다. 무조건 이 셋을 살려야겠다는 마음이 되게 컸을 거 같다. 위험을 감수하더라도"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성훈은 "감독님이 두 번째 칼을 맞고 쓰러지기 전에 눈물 한 방울 떨어질 수 있냐고 하셨다. 첫 테이크에 잘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성훈은 "저 때 우리가 대전 스튜디오에서 사망 신을 촬영하고 강원도 정선으로 갔다. '눈물의 여왕' 윤은성 캐릭터 사망 신을 또 찍었다. 공교롭게도 바로 그날"이라며 다른 작품 속 캐릭터 사망 신을 같은 날 찍었다고 밝혔다.
박성훈은 "여기서도 저기서도 감정 소모가 많고 어려운 신들을 찍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했다.
한편 박성훈은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조현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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