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막 앞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참가 등록 시작

박성제 2025. 7. 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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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BIFF)는 9월 열리는 제20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혁신 기술과 스토리텔링이 만나는 이노아시아(InnoAsia)를 비롯해 상반기 아시아 주요 콘텐츠 산업 동향을 총망라한 A리포트(The A Report), 이를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A서밋(The A Summit)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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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아시아콘텐츠 필름마켓 (부산=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콘텐츠&필름 마켓(ACFM)을 찾은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2024.10.5 jin90@yna.co.kr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9월 열리는 제20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혁신 기술과 스토리텔링이 만나는 이노아시아(InnoAsia)를 비롯해 상반기 아시아 주요 콘텐츠 산업 동향을 총망라한 A리포트(The A Report), 이를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A서밋(The A Summit)이 열린다.

아시아 다큐멘터리 창작자가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 독스퀘어(Doc Square)도 출시된다.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영화, 영상, 도서, 웹툰, 웹소설, 스토리 등의 콘텐츠 원작 판권 거래와 홍보,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산업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9월 17∼26일) 중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52개국에서 1천31개 업체, 2천644명이 등록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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