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새정부 기조 발맞춰 '민생경제 회복' 중점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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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새 정부의 민생경제 기조에 맞춰 '팀 단위 조직 정비'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경제일자리과를 △민생경제팀 △소상공인팀 △전통시장팀 △기업지원팀으로 재편한다.
정기명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재편한다"며 "중앙정부의 재정·제도적 지원 연계를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경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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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새 정부의 민생경제 기조에 맞춰 '팀 단위 조직 정비'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경제일자리과를 △민생경제팀 △소상공인팀 △전통시장팀 △기업지원팀으로 재편한다.
민선 8기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문화예술과 문화브랜드TF팀을 '문화재단지원TF팀'으로, 수산경영과 수산업진흥센터팀은 '수산물안전팀'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여수시 행정기구 설치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지난달 16일자로 입법예고했다. 하반기 정기인사에 맞춰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정기명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재편한다"며 "중앙정부의 재정·제도적 지원 연계를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경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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