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드라마 커플→10월 부부로…'일편단심 민들레' 인연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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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드라마 속 커플이 현실의 부부가 됐다.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가은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배우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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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10년 전 드라마 속 커플이 현실의 부부가 됐다.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014년부터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처음 만나 종영 후에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우정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고, 마침내 올가을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김가은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배우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선우는 2003년 데뷔한 이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스토브리그', '낮과 밤', '세 번째 결혼'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오는 8월 22일에는 연극 '나의 아저씨'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김가은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자이언트', '브레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이 부시게', '슈룹', '킹더랜드', '감자연구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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