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화학 공장서 암모니아 누출…1명 부상

유영규 기자 2025. 7. 1.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일) 오전 9시 3분 전남 여수시 낙포동 국가산업단지 내 모 화학공장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사고 발생 30분 만에 누출은 차단됐지만, 작업자 1명이 기도에 불편을 느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압력 게이지가 파손돼 저장탱크에서 암모니아가 새어 나온 것으로 사측은 파악했습니다.

환경·노동 당국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일) 오전 9시 3분 전남 여수시 낙포동 국가산업단지 내 모 화학공장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습니다.

사고 발생 30분 만에 누출은 차단됐지만, 작업자 1명이 기도에 불편을 느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압력 게이지가 파손돼 저장탱크에서 암모니아가 새어 나온 것으로 사측은 파악했습니다.

환경·노동 당국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