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으로 아령 3개 던져 차량 파손한 여성 벌금형 집행유예

이승지 thislife@mbc.co.kr 2025. 7. 1.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지법은 자택 창문 밖으로 아령 3개를 던져 차량을 부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게 벌금 5백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11월 오전 6시쯤 인천시 중구에 있는 자택에서 창문 밖으로 5kg짜리 아령 2개와 3kg짜리 아령 1개를 집어던져 승용차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아령이 주차된 승용차 위로 떨어지면서 피해자는 수리비 440여만 원을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인천지법은 자택 창문 밖으로 아령 3개를 던져 차량을 부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게 벌금 5백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위험성 등을 고려하면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고인은 합의금을 지급했고 피해자는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11월 오전 6시쯤 인천시 중구에 있는 자택에서 창문 밖으로 5kg짜리 아령 2개와 3kg짜리 아령 1개를 집어던져 승용차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아령이 주차된 승용차 위로 떨어지면서 피해자는 수리비 440여만 원을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0973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