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 맛집 입소문' 리센느, 이번엔 선명한 풀향 '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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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의 컴백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2일 오후 6시 발표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Dearest)'의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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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의 컴백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2일 오후 6시 발표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Dearest)'의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교복을 입은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풋풋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감성을 자극한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뛰놀던 모습 등 누구나 깊게 공감할 수 있는 장면들로 보는 이들의 추억을 회상하게 만들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디어리스트'는 앞으로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앨범으로, 타이틀곡 '데자부'와 '무드(Mood)' 총 2곡이 수록됐다. 조용히 스쳐 지나간 듯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문득 떠오르는 잔향처럼 듣는 이들의 기억 속에 잔잔하게, 그러나 깊게 머물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담겼다.
타이틀곡 '데자부'는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과 레트로한 아날로그 신스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이다. 어디선가 한 번쯤 지나쳤던 것 같은 장면, 사람, 감정 등 언젠가 또다시 마주할 그 순간을 기다리며 기억의 길을 따라 걷는 노래다. 리센느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통해 리스너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잔향을 남긴다.
리센느는 비 온 뒤 머무는 풀향처럼 가장 선명한 잔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와 타이틀곡 '데자부'로 리센느만의 음악이 지닌 따스함과 깊이를 다시 한번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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