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첫 승 수확한 고지우, 세계랭킹 30계단 폭등...'8계단 ↑' 유현조는 49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시즌 첫 승을 수확한 고지우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고지우는 세계 90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지우는 지난 2023년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고, 2년 만에 다시 정상을 밟았다.
해당 대회에서 합계 21언더파 195타로, 고지우에 2타 차 뒤쳐진 유현조는 세계랭킹을 8계단 끌어올려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권수연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시즌 첫 승을 수확한 고지우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고지우는 세계 9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주 대비 30계단 뛰어오른 성적이다.
앞서 고지우는 지난달 29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23언더파 19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본인의 첫 우승 코스에서 쌓은 쾌거이기도 하다. 고지우는 지난 2023년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고, 2년 만에 다시 정상을 밟았다.
해당 대회에서 합계 21언더파 195타로, 고지우에 2타 차 뒤쳐진 유현조는 세계랭킹을 8계단 끌어올려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상위권은 금주 변동이 거의 없다. 1위부터 27위까지가 전주 대비 동일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1위 넬리 코르다(미국), 2위 지노 티띠쿨(태국), 3위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변함없이 자리를 지켰고 4위 루오닝 인(중국), 한국 선수 중에는 유해란이 가장 높은 순위인 세계 5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효주가 전주 대비 무변동인 9위, 고진영이 15위다. 최혜진은 24위, 양희영이 26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예원은 전주 대비 한 계단 내려간 29위이며 윤이나가 변동 없이 31위를 차지했다.
임진희와 김아림이 각각 한 계단 올라 나란히 32위, 33위를 차지했다.
사진=MHN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베이비몬스터, 대만 공연서 '아찔' 무대 사고...YG "오작동 실수, 부상자 無" - MHN / 엠에이치
- 블랙핑크, 드디어 '완전체 컴백' 임박...네 명이 함께 만든 '네잎클로버' - MHN / 엠에이치앤
- 치어리더 우수한, 블랙 원피스에 반전 매력 눈길… 경기장 밖 '여신' - MHN / 엠에이치앤
- 박민영, 밤 하늘 별? 미모가 필살기네...'반짝이는 실버 미모로 빛을 발하다' - MHN / 엠에이치앤
- 떠나는 '기캡' 기성용에 진심 전한 구자철+황인범+린가드 "Legend Always" - MHN / 엠에이치앤
- 트와이스, 여섯 번째 월드 투어 전석 매진...역시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 MHN / 엠에이치앤
- 베이비몬스터, 반주 담긴 티저 첫 공개...80년대 올드스쿨 힙합 제대로 복각했다 - MHN / 엠에이치
- BTS RM-뷔 이어 지민-정국, '줄줄이' 전역..."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 MHN / 엠에이치앤
- 데이식스 영케이→투어스, 캣츠아이...박보검X김소현 '굿보이', OST 라인업도 '화려'
- 차은우, 남신 강림…청바지부터 가죽팬츠까지 ‘완벽’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