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 사직‥"어려운 시기에 떠나 죄송한 마음"
유서영 rsy@mbc.co.kr 2025. 7. 1. 1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앞두고 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이 사의를 밝혔습니다.
신응석 검사장은 오늘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글을 올리고 "27년간 걸어온 검사로서의 길을 이제 멈추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지금 검찰은 많이 어려운 시기"라며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떠나게 돼 죄송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르면 오늘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imbc/20250701103741982vuvc.jpg)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앞두고 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이 사의를 밝혔습니다.
신응석 검사장은 오늘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글을 올리고 "27년간 걸어온 검사로서의 길을 이제 멈추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지금 검찰은 많이 어려운 시기"라며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떠나게 돼 죄송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법무부는 이르면 오늘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0969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오늘 특검 불출석‥"소환 불응 간주"
- 정성호 "'검찰 해체' 표현 적절치 않아‥내부 반발 없을 것"
- 진성준 "부동산 세제개편 당장은 검토 안 해‥이재명 대통령도 약속"
- 신응석 서울남부지검장 사직‥"어려운 시기에 떠나 죄송한 마음"
- '나는 솔로' 출연 30대 남성 성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
- "10초도 못 서 있어"‥'러브버그' 공포 언제까지
- 군대 가는 대신 '연구'한다더니‥"본 사람 없어"
- 트럼프 연일 강공‥"상호관세율 이번 주에 논의"
- 4년째 '6월 열대야'‥폭염특보 전국 확대
- 친환경이냐? AI 강국이냐?‥정부 결국 "대형 원전 더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