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정제석 총무담당관 부이사관 승진…3급 격상 인사권 독립 후 처음
김낙희 기자 2025. 7. 1.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의회는 1일 자로 정제석 총무담당관(현 4급)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한다고 밝혔다.
총무담당관의 3급 승진은 충남도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이다.
정제석 총무담당관은 의회사무처에서 약 19년을 근무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평가받는다.
홍성현 도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변화와 책임을 이끄는 선도적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인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회사무처서 약 19년 간 주요 보직 거쳐
충남도의회 전경.(충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뉴스1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의회는 1일 자로 정제석 총무담당관(현 4급)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한다고 밝혔다.
총무담당관의 3급 승진은 충남도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른 안정적 의정 지원체계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제석 총무담당관은 의회사무처에서 약 19년을 근무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평가받는다.
홍성현 도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변화와 책임을 이끄는 선도적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인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기부전' 남친과 결혼 결심…시댁 "1년 동거 후 '며느리 자질' 보고 승낙"
- 가슴 답답해 병원 간 70대 할아버지 '자궁 내 초기 임신' 진단 발칵
- "처가 10만원, 시댁 30만원"…아내 속이고 봉투에서 돈 빼내 차별한 남편
- '전 야구선수-아내 불륜' 폭로한 남편…"내 의처증에서 시작된 자작극"
- 간 이식해 줬더니 "각자 인생 살자" 돌변…사실혼 아내, 상간남 있었다
- 수척해진 심권호, 눈시울 붉히며 간암 초기 고백→수술…회복 기원 봇물 [N이슈]
- 구준엽, 故서희원 묘비에 입맞춤…추모 동상 비화 공개
- 과로로 사망 8시간 뒤에도 업무 지시 문자…32세 흙수저 개발자의 마지막
- 김승수 "마지막 연애 16년전…30년간 낸 축의금만 아파트 한채값"
- 새벽 해변 여자 화장실서 '몰카 1000장' 찍은 변호사…"상습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