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공예품대전, 2~7일 창원 성산아트홀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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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도내 우수 공예품을 발굴·시상하는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을 2일부터 7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
6월 3일부터 23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은 결과,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에 277점이 출품됐다.
공예품대전 출품작이 2021년 301점 이후 2022년 292점, 2023년 282점, 2024년 268점 등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277점이 접수돼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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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도내 우수 공예품을 발굴·시상하는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을 2일부터 7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
6월 3일부터 23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은 결과,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에 277점이 출품됐다.
공예품대전 출품작이 2021년 301점 이후 2022년 292점, 2023년 282점, 2024년 268점 등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277점이 접수돼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오는 2일 실물작품 제출을 시작으로 3일과 4일 이틀 간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품작 심사를 통해 ▲개인상 대상 1, 금상 2, 은상 7, 동상 10, 장려 10, 특선 12, 입선 50 등 92명 ▲단체상 최우수 1, 우수 2, 장려 3 등 6개 시군을 선정한다.
특선 이상 입상작은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남을 대표해 출품하는 기회를 얻는다.
심사 결과는 오는 4일 오후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7일 오전 11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수상 작품을 포함한 모든 출품작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7일 낮 12시까지 성산아트홀에 전시되며, 도민 누구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입상자들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경남 공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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