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래스카 LNG 참여 관심"…동양철관, 연일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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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우리나라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하길 원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관련 종목인 동양철관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철관은 10시 20분 기준 전일 대비 2.98% 상승한 1694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철관은 장중 전일 대비 7.9% 상승한 1775원에 매매되기도 했다.
동양철관의 주가는 연일 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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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미국이 우리나라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하길 원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관련 종목인 동양철관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철관은 10시 20분 기준 전일 대비 2.98% 상승한 1694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철관은 장중 전일 대비 7.9% 상승한 1775원에 매매되기도 했다.
동양철관의 주가는 연일 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인 6월 30일엔 상한가인 1645원에 마감했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방미 성과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미국에서 요구한 부분에 대해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설명을 하고 논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 참여 부분에 대해 미국 측에서 관심을 보였고 한국이 참여하길 원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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