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 태권도 훈련 캠프, 1일부터 무주 태권도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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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 세계태권도연맹(WT)과 함께 '2025 세계 파라 태권도 훈련캠프(이하 훈련 캠프)'를 개최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WT 중앙훈련센터로 태권도가 지속 발전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며 "세계적인 파라 태권도 선수들이 태권도원에서의 훈련으로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파라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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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세계태권도연맹(WT)과 함께 ‘2025 세계 파라 태권도 훈련캠프(이하 훈련 캠프)’를 개최한다.


유일하게 패럴럼픽 금메달을 두 개 보유한 여자 -47kg급 레오노르 앙헬리카 에스피노사 카란사(페루)와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남자 -70kg급 이마마딘 칼리로프(아제르바이잔) 등 다수의 패럴림픽 메달리스트가 참가한다.
2020 도쿄 패럴림픽과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브라질의 로드리고 페를라 코치 등 국제적 명성을 갖춘 지도자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훈련 캠프에서는 태권도 기술과 겨루기 등의 신체 훈련과 정신 수련, 도핑 방지, 스포츠등급 분류 프로세스, WT 파라 태권도 발전 등의 이론 강의를 진행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은 세계 유일의 WT 중앙훈련센터로 태권도가 지속 발전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며 “세계적인 파라 태권도 선수들이 태권도원에서의 훈련으로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파라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파라 태권도 훈련 캠프는 1일 태권도원에 도착 후 실기와 이론 등에 대한 교육, 한국 파라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와 합동 훈련, 한국 문화체험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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