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길 사진 공모전 개최…상금 최고 400만원

이연희 기자 2025. 7. 1.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5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2023년부터 격년으로 운영되고 있다.

접수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속·일반도로 부문 외 '가족과 함께한 길' 주제
최대 5점 출품, 총 50점 선정…상금 총 2760만원
[서울=뉴시스] 한국도로공사의 '. 2025년 길 사진 공모전' 포스터. 2025.07.01. (자료=도로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5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길 사진 공모전은 2000년부터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으로, 2023년부터 격년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가족과 함께한 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길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8월 중 발표 예정이며 대상 1점(상금 400만원, 금상 3점(250만원), 은상 3점(150만원), 동상 6점(70만원), 입선 37점(20만원으로 나눠 총 50점을 선정해 총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올해는 고속도로 부문에 한해 '대상' 수상작을 선정하며 신설된 '가족과 함께한 길' 특별부문에서는 길 위에서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조명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역대 수상작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