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英 매거진 NME 표지 장식 "음악으로 위안 주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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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의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NME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디지털 화보와 기사를 공개했다.
TWS는 NME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TWS는 올초부터 꾸준히 글로벌 음악 신에서 주목해야 할 그룹으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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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의 디지털 표지를 장식했다.

NME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디지털 화보와 기사를 공개했다. 컬러풀한 캐주얼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여섯 멤버는 싱그럽고 풋풋한 에너지를 뽐내며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NME는 지난해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기점으로 빠르게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TWS를 집중 조명했다. 이 매체는 “TWS의 밝고 희망찬 음악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된다. 이들의 음악은 순수한 매력과 낙관적인 시선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의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경험을 이야기한다”라고 소개했다.
TWS는 NME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경민은 “우리 음악은 미숙하고 불확실한 시기의 감정을 담지만, 그 속에 있는 호기심과 긍정의 힘도 함께 담아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훈은 “(팀 고유 장르인)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은 단지 밝고 청량한 음악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보이후드 팝’에 지금의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지에 따라 저희들의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끈끈한 유대관계도 엿보였다. 리더 신유는 “앞으로 분명 여러 어려움과 장애물을 마주하겠지만, 그런 상황을 강인하게 해쳐 나가는 법을 배우고 싶다. 공연 전 함께 외치는 응원 구호는 우리가 진짜 TWS라는 걸 가장 실감나게 해주는 순간이다”라고 전했다.
TWS는 올초부터 꾸준히 글로벌 음악 신에서 주목해야 할 그룹으로 꼽혀왔다. 이들은 NME에서 한해 활약이 기대되는 신진 아티스트 100팀을 뽑는 ‘NME 100: 2025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The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5)’에 K-팝 보이그룹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또한 지난 1월 미국 빌보드의 ‘이달의 K-팝 루키(TWS Is Billboard’s K-Pop Rookie of the Month for January)’에도 선정됐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Yoon Songyi for N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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