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대로 A매치 122경기' 레전드가 수원 삼성 코치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국가대표로 A매치를 무려 122경기나 뛴 레전드였던 이하라 마사미(57)가 K리그2 수원 삼성의 코치로 부임한다.
이하라 코치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수원 코치진 합류 소식을 알리면서 "첫 해외 도전, 새로운 도전이지만, 내가 필요한 곳이 있음에 감사하며, 팀의 목표 달성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라 코치는 수원에서 변성환 감독을 보좌하는 전술 코치 임무를 부여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일본 국가대표로 A매치를 무려 122경기나 뛴 레전드였던 이하라 마사미(57)가 K리그2 수원 삼성의 코치로 부임한다.

이하라 코치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수원 코치진 합류 소식을 알리면서 "첫 해외 도전, 새로운 도전이지만, 내가 필요한 곳이 있음에 감사하며, 팀의 목표 달성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라 코치는 수원에서 변성환 감독을 보좌하는 전술 코치 임무를 부여받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 삼성은 6월까지 18경기 승점 35점으로 K리그2 2위에 올라있다. 1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승점 10점차로 차이가 크다. K리그2는 1위만 승격하고 2위는 승강플레이오프, 3위부터 5위까지는 플레이오프 이후 승강플레이오프를 거쳐야한다.
1990년대 일본 대표팀 포백 수비라인의 핵심이었던 이하라는 A매치 122경기를 뛴 레전드 선수다. 가시와 레이솔 수석코치, 아비스파 후쿠오카 감독 등을 거쳐 최근엔 2023년부터 2년간 감독으로 가시와를 지휘했다.
이미 대전 하나시티즌에 알비렉스 니가타 등 J리그 감독을 지냈던 요시다 다츠마가 코치로 온 것에 이어 J리그 감독을 지냈던 이들이 K리그팀들의 코치로 오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박규영, 속옷만 입고 침대 위 '청순 비주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나나, 파격 '노브라' 패션…자유로운 자신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하이파이브' 이재인 "20대 됐으니 로맨스 장르에도 도전하고 싶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단독] 소지섭, 차기작은 드라마 '김부장'… 특수요원 출신 딸바보 아빠된다 - 스포츠한국
- 女 배구, VNL 도미니카공화국전 통한의 역전패… 1승7패 17위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