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소통 버스 출발 '한달간 국민 의견 듣는다'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과 조승래 대변인 등 국정기획위 관계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성동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열린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앞에서 국민소통플랫폼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을 열었다.
7월 한 달간 전국을 돌며 국민 의견을 듣는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소통 버스가 이날 출정식을 열고 서울을 떠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과 조승래 대변인 등 국정기획위 관계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성동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열린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앞에서 국민소통플랫폼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을 열었다.
이한주 위원장은 "국민을 직접 찾아가 뵙고 (의견을) 듣는 게 좋을 것 같다"며 "국민의 의견을 소중히 담아 정책을 만들기 위해 소통 버스가 출발한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말했다.
7월 한 달간 전국을 돌며 국민 의견을 듣는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소통 버스가 이날 출정식을 열고 서울을 떠났다.
'모두의 광장' 버스는 7월 한 달간 전국을 돌며 국민 의견을 청취한다. 오는 24일까지 강원과 충청·경상·호남권 등 전국 4개 권역의 거점도시를 방문하며 지역 현장과 소통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산불·수해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현장과 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지역의 민원·공공 갈등 사안 등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이 제안한 주요 의견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 마카오 최대 공연장서 개최…韓 시상식 최초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장관 7명에 국무총리까지…입법도, 행정도 與의원들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지옥이 따로 없다”…러브버그에 점령 당한 계양산 [현장FACT] - 동영상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블랙핑크 지수, '전독시'로 '발연기' 꼬리표 뗄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공허한 특별법 ②] "개정 아닌 개악"…전세사기 피해자가 원하는 '진짜' 해결책은 - 정치 | 기사 -
- 미국은 러브콜, 북한은 수위 조절…북미 대화 물꼬에 '촉각'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초강력 대출 규제에 "토허제는요?"…서울시 "추가 지정 불필요"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자영업자, 보호 아닌 산업 주체로"…국회 토론회서 정책 대전환 촉구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