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보개면 돼지 농장서 불…돼지 5백여 마리 폐사

동은영 기자 2025. 7. 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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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아침 7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5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 인력 45명을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돈사에 있던 돼지 3천5백여 마리 중 5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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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아침 7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5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 인력 45명을 동원해 5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돈사에 있던 돼지 3천5백여 마리 중 5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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