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도 없던 윤선우♥김가은, 10년 열애 끝 결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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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1일 오전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는 "윤선우가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과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가은 소속사 프레인TPC 역시 공식입장을 내고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김가은과 윤선우 배우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함께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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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는 “윤선우가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과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가은 소속사 프레인TPC 역시 공식입장을 내고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김가은과 윤선우 배우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함께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선우와 김가은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60~70년대 제분 회사를 배경으로 두 자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가슴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김가은은 극 중 민들레 역을, 윤선우는 신태오 역을 맡았다.
집안의 악연과 그들을 둘러싼 우여곡절 끝에 마음을 확인, 연인으로 발전했던 드라마 속 민들레와 윤선우 처럼 두 사람의 마음도 깊어져 연인으로 관계를 발전시켰다. 10년 간 사랑을 키워오며 서로의 활동을 묵묵히 응원해온 두 사람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된다.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행복하게 사시라”, “출연작 마다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는구나 행복하길”, “10년 연애 끝에 결혼까지. 보기 좋다” 등 축하를 건넸다.
윤선우는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데뷔 후,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스토브리그’, ‘낮과 밤’ 등에서 활약했다. 오는 8월 22일 개막하는 연극 ‘나의 아저씨’ 출연을 앞두고 있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가은은 드라마 ‘슈룹’, ‘자이언트’, ‘킹더랜드’, ‘감자연구소’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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