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검찰 해체 표현 부적절…국민 눈높이 맞는 개혁할 것"

편광현 기자 2025. 7. 1.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 첫 출근길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검찰 개혁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자는 검찰 조직 해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면서도,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재배분 하는 건 국민적 공감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요구 사항을 검사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개혁의 방향에 동조하지 않는 검사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 첫 출근길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검찰 개혁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자는 검찰 조직 해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면서도,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검찰에 집중된 권한을 재배분 하는 건 국민적 공감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국민들의 요구 사항을 검사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개혁의 방향에 동조하지 않는 검사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습니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