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24주에 전한 반전 소식.."다시 봐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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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임신 24주에 성별 반전 소식을 전했다.
김지혜는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런일이 생기다니요.기적이 일어났어요. 진짜 한달동안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혹시 성별 또 바뀔까봐 심장이 쪼그라들었는데 이젠 정말 확실하다고 해서 공개합니다"라며 "여러분 저희 둥이들 남매둥이랍니다. 딸하나 아들하나 잘 키워보겠습니다"라고 알렸다.
앞서 김지혜는 쌍둥이 성별을 공개하며 둘 다 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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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임신 24주에 성별 반전 소식을 전했다.
김지혜는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런일이 생기다니요.기적이 일어났어요. 진짜 한달동안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혹시 성별 또 바뀔까봐 심장이 쪼그라들었는데 이젠 정말 확실하다고 해서 공개합니다"라며 "여러분 저희 둥이들 남매둥이랍니다. 딸하나 아들하나 잘 키워보겠습니다"라고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밀 초음파 중 한 아기에게 '고추'가 없다고 알리는 의사 선생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도 "다시 봐도 없음"이라며 한 아기가 딸임을 강조해싸.
앞서 김지혜는 쌍둥이 성별을 공개하며 둘 다 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남편 최성욱이 딸을 원한 모습으로 아쉬워했지만 아들 둥이를 잘 키우겠다고 했지만 이후 '성별 반전'이 일어난 것이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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