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등록 민원, 하반기부터 스마트폰·태블릿에서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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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개인 컴퓨터(PC)에서만 가능했던 차량등록 민원 서비스가 하반기부터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차량등록 민원 서비스를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자동차365' 모바일 서비스를 하반기 중 도입한다.
또 자동차등록증 등 6종의 민원서류는 전자문서지갑으로 발급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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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인증·전자결제 등 편의 성 강화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그동안 개인 컴퓨터(PC)에서만 가능했던 차량등록 민원 서비스가 하반기부터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차량등록 민원 서비스를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자동차365' 모바일 서비스를 하반기 중 도입한다. '자동차365'는 자동차 생애주기별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종합 서비스 플랫폼이다.
기존에 공동인증서로만 이용이 가능했던 인증 절차도 개선된다. 앞으로는 간편인증이나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쳐 누구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게 됐다. 전자결제 시스템을 통해 차량등록 시 발생하는 각종 비용도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전자서식을 도입해 위임장, 양도증명서 등 종이서류 작성을 없애고, 행정정보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등 기존에 불편했던 절차를 최소화했다.
또 자동차등록증 등 6종의 민원서류는 전자문서지갑으로 발급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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