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 보컬리스트 항구도시 동해 온다’

김우열 2025. 7. 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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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동해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개관 30주년 기념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기획초청 공연이 오는 11일 오후 8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시는 개관 30주년을 맞아 8월 국립정동극장 '광대', 9월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옥 시문화예술과장은 "솔로, 듀엣 무대를 넘어 출연자들이 다함께 호흡을 맞춰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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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0주년 기념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기획초청 공연
▲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모습.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동해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개관 30주년 기념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기획초청 공연이 오는 11일 오후 8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영화 ‘비긴 어게인’을 모티브로 출연자들이 천상의 하모니를 이뤄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영혼까지 정화시키는 감성 보이스 ‘임정희’, 독보적인 음색과 탁월한 감성을 갖춘 ‘정인’, 3옥타브가 넘는 고음도 편안하게 소화하는 ‘KCM’ 등이 출연해 울림을 전하고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판을 벌인다.

▲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모습.

공연 시간은 100분이다. 전체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예매는 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문화예술회관 등 을 통해 하면 된다.

시는 개관 30주년을 맞아 8월 국립정동극장 ‘광대’, 9월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옥 시문화예술과장은 “솔로, 듀엣 무대를 넘어 출연자들이 다함께 호흡을 맞춰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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