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작년 의료제품 허가보고서 영문본 발간…"활용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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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해 허가받은 의료제품의 종류와 현황을 분석한 '2024년 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의료제품별 허가보고서'를 영문본으로 공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의료제품 허가 현황 및 분석자료 영문본 등을 해외 규제당국이나 국내·외 업계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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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해 허가받은 의료제품의 종류와 현황을 분석한 '2024년 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의료제품별 허가보고서'를 영문본으로 공개했다.
1일 식약처에 따르면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2024년 연간 허가 품목 수 등 허가·신고 일반현황, 허가 심사유형별 허가목록 등 세부 허가현황이다. 지난해 허가현황과 연도별 허가현황을 비교 및 분석해 허가 동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영문본은 식약처 영문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의료제품 허가 현황 및 분석자료 영문본 등을 해외 규제당국이나 국내·외 업계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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