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가치 3년 4개월 만에 최저…환율 1350원 초반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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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일 오전 장중 1350원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1350.0원) 대비 0.4원 오른 1350.4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1.0원 상승한 1351.0원에서 개장했으나 한때 1349.5원까지 떨어진 후 다시 1350.0원 전후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환율 환율 시장은 3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달러 가치의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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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링룸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kado/20250701095350096vhuy.jpg)
원/달러 환율이 1일 오전 장중 1350원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1350.0원) 대비 0.4원 오른 1350.4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1.0원 상승한 1351.0원에서 개장했으나 한때 1349.5원까지 떨어진 후 다시 1350.0원 전후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환율 환율 시장은 3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달러 가치의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자필로 작성한 메시지를 적은 사진을 올려 “제롬, 당신은 언제나처럼 너무 늦다”며 현재 기준금리(4.25~4.50%)를 1% 이하로 대폭 내릴 것을 촉구했다.
이 여파 등으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4% 하락한 98.704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3월 1일(96.608) 이후 3년 4개월 만의 최저치다.
엔/달러 환율도 0.21% 내린 143.606엔으로 하락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0.23원을 기록하며 전일보다 2.11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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