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주영훈, 119구급차에 실려 갔다…초췌하게 누워있는 사진 확산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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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응급실에 실려갔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복통이 심해서 걸을 수 없어 119구급차로 (이동했다)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는데 많이 초췌해졌다. 이때만 해도 위경련인 줄 (알았는데) 모시고 안전 귀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윤미는 응급실에 다녀온 주영훈 근황을 전하며 응급센터 출입증을 목에 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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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응급실에 실려갔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복통이 심해서 걸을 수 없어 119구급차로 (이동했다)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는데 많이 초췌해졌다. 이때만 해도 위경련인 줄 (알았는데) 모시고 안전 귀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주영훈이 구급차에 실려 있는 모습이다. 이윤미는 응급실에 다녀온 주영훈 근황을 전하며 응급센터 출입증을 목에 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이윤미는 "새벽 1시부터 오한과 고열로 다시 응급실에 출발했다. 다시 보호자가 (됐다) CT 촬영과 검사하러 가서 잠 깨면서 기록 중"이라며 "다들 걱정 많이 해줘서 고맙다"라는 말과 함께 두 번째로 응급실을 찾은 주영훈의 상태를 전했다.
또 이윤미는 "CT 촬영 별일 없길. 괜찮다고 앉아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맘이 안 놓인다. 어쨌든 결과 기다려본다"라며 "애들과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야심 차게 일정을 짰는데 잊지 못할 제주 여행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남편인 주영훈을 걱정하는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그룹 '터보', '코요태', 엄정화 등과 작업하며 다양한 히트곡을 남긴 주영훈은 한 방송에서 자신이 작곡한 노래가 430곡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지난 2003년 그룹 '더 에스'로 가수 활동을 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MBC '트라이앵글', '불굴의 차여사' KBS2 '드림하이', SBS '날아오르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주영훈은 1969년생으로 올해 55세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이윤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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