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관, 큰글자·점자도서 대전맹학교 기부
박성환 기자 2025. 7. 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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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해양 교육 동화책 3종을 큰글자도서와 점자도서로 제작해 대전맹학교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책자는 자원관이 발간한 해양 교육 동화 ▲혹등이의 씨큐리움 대탐험 ▲바닷속 보물 해양천연물을 찾아라 ▲초록별의 해양보호생물을 지켜라를 큰글자와 점자도서로 재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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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교육 동화책 3종 제작
[서울=뉴시스] 큰글자·점자도서 대전맹학교 기부.
![[서울=뉴시스] 큰글자·점자도서 대전맹학교 기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093934268cplt.jpg)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해양 교육 동화책 3종을 큰글자도서와 점자도서로 제작해 대전맹학교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책자는 자원관이 발간한 해양 교육 동화 ▲혹등이의 씨큐리움 대탐험 ▲바닷속 보물 해양천연물을 찾아라 ▲초록별의 해양보호생물을 지켜라를 큰글자와 점자도서로 재편집했다. 특히 점자도서는 자원관 직원이 직접 참여해 제작했다.
자원관은 대전맹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의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복지관, 맹학교 등 총 14개 기관에 순차적으로 큰글자도서와 점자도서를 기부할 예정이다.
해양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장애 유형을 고려한 새로운 해양교육 콘텐츠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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