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가방 속 5만 원권 현금다발 발견 “언니한테 와”

김희원 기자 2025. 7. 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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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송가인’



가수 송가인의 가방에서 돈 봉투가 발견됐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왜 가방에서 그런 게 나와...? 송가인 가방 속 내돈내산 애착템 최초공개여라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자신의 가방에 들어있는 물건을 소개했다. 이날 가방에서 손수건을 꺼낸 송가인은 “목을 많이 쓰니까 감기 걸렸을 때 목을 감싸고 잔다. 소리하는 사람들은 거의 이걸 많이 쓰는데 쿠팡에서 한 100개 샀다”고 말했다.

이어 송가인은 자신의 가방에서 총을 꺼내 시선을 끌었다. 송가인은 “대학교 때 밤에 돌아다니는 게 위험할 수 있어서 아빠한테 비비탄 총을 사달라고 했다”며 “20년 전부터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비비탄 총”이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가방에서 돈 봉투도 발견됐다. “축의금도 내고 발렛비 하는 봉투”라고 소개한 송가인은 얼마가 들어있는지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봉투 내용물을 꺼냈다. 송가인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좀 들어있다”며 “젠지들아 언니한테 와. 놔뒀다가 5만원 씩 줄게. 10명만 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송가인은 가방에 물건을 담는 기준을 묻는 제작진에 “필요한 건 다 담는데 무거운 건 안 담고 밖에서 필요한 것만 담는다”고 답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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