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박물관, 갑질 예방·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지난달 30일 출근길에 '갑질 예방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확산 및 박물관 전 직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출근길 갑질 예방 및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093428442smpx.jpg)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지난달 30일 출근길에 '갑질 예방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확산 및 박물관 전 직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직원들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된 캠페인은 ▲갑질 예방 가이드라인 리플릿 및 존중과 배려 ▲공정한 직무수행의 의미를 담은 음료 배포 ▲이해충돌방지법 O·X 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관장과 간부 직원들이 참여해 출근길에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동식 관장은 "새로 설립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임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고, 모든 임직원이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의 자세를 갖추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더 독하게 돌아온 박민영…"하루 물만 3리터 마셨어요"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