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박물관, 갑질 예방·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

박성환 기자 2025. 7. 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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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지난달 30일 출근길에 '갑질 예방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확산 및 박물관 전 직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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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배려·청렴 실천 캠페인
[서울=뉴시스] 출근길 갑질 예방 및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지난달 30일 출근길에 '갑질 예방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확산 및 박물관 전 직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직원들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된 캠페인은 ▲갑질 예방 가이드라인 리플릿 및 존중과 배려 ▲공정한 직무수행의 의미를 담은 음료 배포 ▲이해충돌방지법 O·X 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관장과 간부 직원들이 참여해 출근길에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동식 관장은 "새로 설립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임직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고, 모든 임직원이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의 자세를 갖추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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