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감무소식' 김민재, 뮌헨 유력 소식통 "아직도 이적 제안 없다"... '대반전' 끝내 잔류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끝내 올여름 이적에 실패할까.
그는 "김민재는 뮌헨 이적 후 잦은 실수를 저질렀다. 나폴리 시절에 비해 경기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며 "따라서 올여름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다. 김민재를 내보낸 뒤 이적료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원풋볼'은 1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김민재가 여전히 이적 제안을 기다리고 있음을 알렸다"며 "계속되는 추측에도 김민재는 올여름 아직 공식 제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김민재의 올여름 이적을 확신했다. 그는 "김민재는 뮌헨 이적 후 잦은 실수를 저질렀다. 나폴리 시절에 비해 경기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며 "따라서 올여름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다. 김민재를 내보낸 뒤 이적료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6월까지 뮌헨은 김민재 영입 제안을 단 한 건도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뮌헨 소식에 밝은 것으로 저명한 폴크는 "김민재에게는 현재 어떤 제안도 없다"며 "만약 매각이 가능하다면, 뮌헨은 토마스 아라우주(23·SL벤피카)를 대체자로 영입할 것"이고 직접 말했다.


김민재 이적설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2024~2025시즌이 끝난 뒤 점점 김민재의 이탈 가능성이 구체화 됐다. 특히 영국 '팀토크'는 "EPL의 첼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심지어 손흥민(33)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도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고 알렸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이에른 앤 저머니'도 "김민재는 구단으로부터 올여름 팀을 떠나도 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는 에릭 다이어(31)가 AS모나코로 떠나기 전"이라며 "조나단 타(29)가 뮌헨에 온다면, 구단은 김민재 매각 절차에 돌입할 것이다. 뮌헨은 최소 3000만 유로(약 470억 원)에서 3500만 유로(약 545억 원)를 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매체가 분석했듯 타는 실제로 뮌헨에 합류해 경기를 뛰는 중이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축구계 거물' 한국계 女 구단주, '역대 최초' 역사 또 쓴다... '유럽 명문' 올림피크 리옹 회장 선
- '대체 왜?' 이종범 최강야구 충격에→지인까지 등 돌렸다 - 스타뉴스
- 인플루언서 빛베리, '만화 찢고 나온' 파격 코스프레 '완벽'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착시 유발' 시스루 패션 '초현실적 몸매' - 스타뉴스
- LG 인기 치어리더 깜짝 비키니 공개, 팬들 "아름다워요"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99주 연속 1위..원픽 차트 21회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팬 사랑꾼' 방탄소년단 진 "우리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 '탈세 의혹' 차은우와 달랐다.."유재석, 100억 벌어 41억 세금 내" 전문가도 놀란 무결점 납세 [스타
- 홍진경, 전 남편과 밥 먹는 모습 포착..PD가 더 당황 "이래도 되는 거야?" | 스타뉴스
- [리뷰] '왕과 사는 남자' 역시 유해진, 잘한다 박지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