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저소득층에 선풍기 등 냉방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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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7월 중 냉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등 총 240가구로 가구당 7만5000원 상당의 선풍기와 냉감패드를 제공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냉방용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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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이성현 기자
강원 춘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7월 중 냉방용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등 총 240가구로 가구당 7만5000원 상당의 선풍기와 냉감패드를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복지팀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통반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했다. 물품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과 복지상담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부서별 폭염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취약계층 보호 중심의 관리대책을 추진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냉방용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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