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제2회 JNU 총장배 디베이트 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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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는 생명과학과 4학년 김서연 학생이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제2회 총장배 JNU 디베이트 대회'에서 최우수상(1등, 총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립군산대 김서연 학생은 '카르카손팀'(전북대 이성경, 제주대 홍서진)으로 참가해 주 4일제 도입, 원자력 발전의 득실, 비대면 진료의 상시 허용 등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 이슈를 다룬 경기에서 깊이 있는 분석과 설득력 있는 발표로 참가팀 중 가장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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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생명과학과 4학년 김서연 학생이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제2회 총장배 JNU 디베이트 대회’에서 최우수상(1등, 총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대학교 교육혁신처 주관으로, 전북·제주 지역 국립대학 학부생들이 참가한 연합 토론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토론캠프를 통해 전문적인 발표와 논증 스킬을 훈련한 뒤, 실제 무대에서 총 26명 9개팀으로 구성되어 열띤 토론 경기를 펼쳤다.
![국립군산대 김서연 학생이 제2회 JNU 총장배 디베이트 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inews24/20250701091941605atim.jpg)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립군산대 김서연 학생은 ‘카르카손팀’(전북대 이성경, 제주대 홍서진)으로 참가해 주 4일제 도입, 원자력 발전의 득실, 비대면 진료의 상시 허용 등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 이슈를 다룬 경기에서 깊이 있는 분석과 설득력 있는 발표로 참가팀 중 가장 최고점을 기록하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대학 간 협업과 교류, 그리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소통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김서연 학생은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조금 더 용기 내 도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고, 새로운 사람들과 생각을 주고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소중했다”며 “군산대를 대표해 참여한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가 큰 힘이 되었고, 함께 호흡한 팀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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