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11구역 예비사업시행자로 LH 지정

김춘성 2025. 7. 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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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지난 달 30일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9-2구역에 이어 11구역을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

앞서 지난 6월 12일, LH는 11구역 주민 동의율 60% 이상을 확보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하였으며,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30일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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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선도지구 본격적 특별정비계획 착수 예정,,,2758세대가 380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군포시, 선도지구 11구역 예비사업자로 LH 지정 굼포시청사


군포시가 지난 달 30일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9-2구역에 이어 11구역을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

앞서 지난 6월 12일, LH는 11구역 주민 동의율 60% 이상을 확보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하였으며,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30일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산본주공, 삼성장미. 자이백합 단지를 합친 11구역은 산본동 1052번지 일대로 구역 면적은 14만9904㎡이며 기존 규모는 2758세대로, 사업계획 상 통합 재건축을 마치면 약 3800세대 메머드 급의 대단지로 탈바꿈 할 계획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선도지구가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예비사업시행자인 LH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군포=김춘성

김춘성 기자 kcs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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