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공개매수 7일 마감··· 3일까지 주식 사야 청약 가능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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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의 비올(335890) 공개매수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비올의 공개매수 청약은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된다.
투자자가 이번 공개매수에 참여하기 위해선 청약 마감일까지 공개매수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계좌에 비올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공개매수 청약은 NH투자증권의 전국 지점을 방문하거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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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의 비올(335890) 공개매수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VIG파트너스는 비올의 자발적 상장폐지를 목표로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비올의 공개매수 청약은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30분에 종료된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 2000원이다.
투자자가 이번 공개매수에 참여하기 위해선 청약 마감일까지 공개매수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계좌에 비올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이 주식 결제 시스템이다. 국내 주식시장은 T+2일 제도를 따른다.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이틀 뒤에야 실제 소유권이 이전된다는 의미다. 따라서 7일에 공개매수를 신청하려면 늦어도 7월 3일까지는 주식 매수를 마쳐야 한다.
공개매수 청약은 NH투자증권의 전국 지점을 방문하거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 9월 업계 최초로 온라인 공개매수 청약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경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개인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외국인은 외국인투자등록증이 필요하다. 해외 거주 등으로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대리인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청약은 국내 거주자의 정상적인 계좌만 가능하며 세금우대 등 일부 계좌는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마감일에는 청약 희망자가 몰릴 수 있으니 가급적 오후 2시 이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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