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교육C&P, '디지털새싹' 사업 관련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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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교육C&P 컨소시엄이 '디지털새싹' 사업 관련 오프라인 강사 워크숍을 성료했다.
정영진 타임교육C&P 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현장의 디지털 교육 영역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며, 디지털 도구 활용 학습 환경 구축과 AI체험형 콘텐츠 등의 디지털 기반 공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와, 소외계층 교육의 포괄성 강화라는 두 가지 핵심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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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교육C&P 컨소시엄이 '디지털새싹' 사업 관련 오프라인 강사 워크숍을 성료했다.
지난 6월 2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25년 디지털새싹'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연수에 이어, 자체 개발 6종 프로그램에 대해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참가한 전국 100여 명의 현직 교사와 강사들은 시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현장에서의 디지털 교육 확대와 교육 격차 완화를 위한 고민을 나누고, 모둠별 토론 및 실습을 통해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학생들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교육 선도기업 타임교육C&P(대표 이길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총 12억원 규모의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새싹B(중·대형) 유형의 주관기관 자격으로 선정된 후, 연간 4,550명 이상(방과후 포함)을 목표로 전국 5개 권역(서울·인천, 경기, 강원·충청, 호남·제주, 경상)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디지털 소외계층(도서·벽지, 다문화, 특수교육 대상) 학생 참여율을 35%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찾아가는 캠프와 여름방학 집중캠프를 병행해 교육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교육청, 학교, 학부모와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진로 멘토링 △학부모 대상 설명회 △학생 성과 발표회 △우수 콘텐츠 공유회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강사 워크숍을 통해 강사진의 수업 전문성 및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수업 품질 향상과 캠프 운영 효율성 제고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앞으로도 협력기관인 전주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엠알티인터내셔널과 특수교육 및 소외계층 교육 경험에 기반한 디지털 교육 설계, AI 로봇 교구 개발 및 공급 등 긴밀한 협업과 다층적 접근을 통해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정영진 타임교육C&P 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현장의 디지털 교육 영역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며, 디지털 도구 활용 학습 환경 구축과 AI체험형 콘텐츠 등의 디지털 기반 공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와, 소외계층 교육의 포괄성 강화라는 두 가지 핵심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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