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여잡은 주영훈, 새벽 고열·오한…구급차 속 사진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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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55)이 제주 여행 중 두 차례나 응급실을 찾았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남편이) 복통이 심해 걸을 수 없어 119구급차로 이동했다.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다. 많이 초췌해졌더라. 이때만 해도 위경련인 줄 알았다. 모시고 안전 귀가했다"고 적었다.
링거 맞고 회복한 주영훈이 응급실 앞에서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그러나 주영훈은 새벽 1시쯤 다시 오한과 고열 증세를 보여 이윤미 차를 타고 응급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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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55)이 제주 여행 중 두 차례나 응급실을 찾았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남편이) 복통이 심해 걸을 수 없어 119구급차로 이동했다.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다. 많이 초췌해졌더라. 이때만 해도 위경련인 줄 알았다. 모시고 안전 귀가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구급차 안 침대에 누워 배를 부여잡고 있다. 이윤미가 걱정 가득한 얼굴로 서귀포의료원 응급실 출입증을 목에 건 모습도 담겼다. 링거 맞고 회복한 주영훈이 응급실 앞에서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그러나 주영훈은 새벽 1시쯤 다시 오한과 고열 증세를 보여 이윤미 차를 타고 응급실을 찾았다. 이윤미는 "남편은 CT 촬영하러 갔다. 새벽에 열 나서 어린이 해열제 2개를 먹였는데 앞으론 어른 상비약도 챙겨야겠다"고 했다.
이어 "CT 촬영 별일 없길 바란다. 윤미네 집 막내아들(주영훈). 의료진이 앉아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맘이 안 놓인다"며 "애들과 국내 여행 계획하고 야심 차게 스케줄 짰는데 잊지 못할 제주 여행 되겠다"고 덧붙였다.
주영훈은 1993년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해 터보, 엄정화, 코요태 등 여러 가수와 작업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배우 이윤미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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