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LPG 공급가격 두달 연속 인하…“국제 가격·환율 고려”

김영희 2025. 7. 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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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두 달 연속 내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이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04.81원으로 전달 대비 40원, 부탄 가격은 L당 960.42원으로 전달보다 23.46원 각각 인하했다.

이는 전달 대비 ㎏당 40원 인하한 상황이다.

또 부탄 가격은 전달 대비 23.36원 내린 L당 961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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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자료 사진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두 달 연속 내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이달 프로판 가격을 ㎏당 1304.81원으로 전달 대비 40원, 부탄 가격은 L당 960.42원으로 전달보다 23.46원 각각 인하했다.

E1도 7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305.25원, 산업용 프로판을 ㎏당 1311.85원으로 각각 정했다. 이는 전달 대비 ㎏당 40원 인하한 상황이다.

또 부탄 가격은 전달 대비 23.36원 내린 L당 961원으로 책정했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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