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첫 '엄마' 나온다…정윤혜 "찰떡이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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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걸그룹 레인보우에서 첫 엄마가 탄생한다.
레인보우 정윤혜는 지난달 30일 늦은 오후 "저 내일 찰떡이 만나러 간다. '건강하게만 나와라' 생각했는데 10개월 동안 큰 문제 없이 함께해줘서 고맙고 우리 내일도 잘 만나자 찰떡아"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정윤혜는 "이렇게 짐이 많은 거 맞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기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윤혜야 화이팅"이라며 정윤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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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2세대 걸그룹 레인보우에서 첫 엄마가 탄생한다.
레인보우 정윤혜는 지난달 30일 늦은 오후 "저 내일 찰떡이 만나러 간다. '건강하게만 나와라' 생각했는데 10개월 동안 큰 문제 없이 함께해줘서 고맙고 우리 내일도 잘 만나자 찰떡아"라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그는 "축복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 잘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그간 준비한 출산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에는 영양제, 아기 배냇저고리, 분유, 아기 물티슈, 여분의 옷 등이 담겼다. 정윤혜는 "이렇게 짐이 많은 거 맞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인보우 멤버 오승아는 "내가 다 떨리네. 두근두근"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 노을도 "내일 병원 조심히 잘 다녀와"라고 댓글을 남기며 여전한 우정을 짐작하게 했다. 동시기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윤혜야 화이팅"이라며 정윤혜를 응원했다.
한편, 정윤혜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남편인 배우 안재민은 2003년 SBS 드라마 '스크린'으로 연예계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월 2세 소식을 전했다. 정윤혜는 "엄마가 됐다. 허니문 베이비"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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