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악명 높던 강남역 앞 흡연 구역, 싹 정리한 비결은 ‘토끼’?
김소영 2025. 7. 1. 08:54
서울의 대표적 번화가인 강남역 11번 출구 앞에 있는 한 사잇길.
좁은 골목에 많은 흡연자들이 몰려들면서 담배 연기와 꽁초 쓰레기 등으로 보행자들에게 악명이 높았는데요.
최근 이곳이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완전 금연' 구역으로 거듭났다고 해서 크랩이 담당자를 직접 만나 그 비결을 들어봤습니다.
https://youtu.be/Ln7b_XAFX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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