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시종 1일 95톤 돼지분뇨 자원화시설 국비 확보

강동일 2025. 7. 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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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에 하루 95톤의 돼지 분뇨를 처리하는 자원화시설이 들어섭니다.

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시설 민간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민간 투자 47억 원을 끌어들여 시종면 와우리에 하루 95톤 규모의 돼지분뇨를 자원화하는 시설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영암에 있는 양돈 농가 29곳에서는 9만 2,0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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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에 하루 95톤의 돼지 분뇨를 처리하는 자원화시설이 들어섭니다.

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가축분뇨 공동 자원화 시설 민간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민간 투자 47억 원을 끌어들여 시종면 와우리에 하루 95톤 규모의 돼지분뇨를 자원화하는 시설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영암에 있는 양돈 농가 29곳에서는 9만 2,0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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