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설립동지회 "이사장이 특정 후보 도와..해임해야"
임경섭 2025. 7. 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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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 이사 선출 과정에서 원순석 이사장이 특정 후보를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5·18 기념재단 설립동지회는 어제(30일) 광주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 이사장은 지인인 특정 후보의 추천서를 위조했다"면서 "특정 후보를 도운 원 이사장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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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 이사 선출 과정에서 원순석 이사장이 특정 후보를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5·18 기념재단 설립동지회는 어제(30일) 광주 서구 5·18 기념문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 이사장은 지인인 특정 후보의 추천서를 위조했다"면서 "특정 후보를 도운 원 이사장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1대 대선에서 이사장 직함을 걸고 특정 정당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했다"며 "이사장 본연의 공적 업무를 뒷전에 둔 원 이사장을 해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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