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공군기지 로켓포 공격 당해…2발 명중
차미례 기자 2025. 7. 1. 0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라크 북부 도시 키르쿠크에 있는 공군기지에 6월 30일 밤 (현지시간) 로켓포 2발이 명중했지만 사상자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 군의 고위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키르쿠크 공군 부대에 카츄샤 로켓포탄 두 발이 날아왔다.
"이번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하거나 재산상의 손실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르쿠크시 공군 기지에 카추샤 로켓포탄 2발
공군부대 안 활주로 사이와 주거용 주택 피격
[바그다드=AP/뉴시스] 6월 19일 이라크 바그다드의 미 대사관이 있는 그린존으로 이어지는 다리 위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이스라엘과 미국 국기 그림을 불태우고 있다. 2025.07.01.
공군부대 안 활주로 사이와 주거용 주택 피격
![[바그다드=AP/뉴시스] 6월 19일 이라크 바그다드의 미 대사관이 있는 그린존으로 이어지는 다리 위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이스라엘과 미국 국기 그림을 불태우고 있다. 2025.07.0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083932879clxd.jpg)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 북부 도시 키르쿠크에 있는 공군기지에 6월 30일 밤 (현지시간) 로켓포 2발이 명중했지만 사상자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 군의 고위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키르쿠크 공군 부대에 카츄샤 로켓포탄 두 발이 날아왔다.
그 중 한 발은 공군기지 제1, 제2 활주로 사이에 떨어졌고 또 한 발은 바로 부근에 있는 한 주거용 주택에 맞았다고 한다.
"이번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하거나 재산상의 손실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지금까지 이 번 로켓포 공격을 했다고 주장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고 INA통신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민희진, 25일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