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46번 국도서 음주 차량에 치인 작업자 2명 병원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7. 1. 08:36

어제(30일) 오후 11시 22분 강원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46번 국도에서 작업자 2명이 K5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치고 승용차 운전자 20대 A 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술을 마신 뒤 운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농성장 찾은 김민석 "단식 하지 마"…나경원 "단식을 왜 하나"
- "천적도 없다, 사람도 물리면 위험" 인천서 발견된 정체
- "영재고 나온 우리 애 C 학점?"…서울대 항의 메일 발칵
- 5년 동안 10배 이상 급증…"몰랐어요" 경찰 조사받는다
- '띵동' 문 여니 찔렀다…맨발로 200m 달려 피신
- 바닥에 사체 '수북'…새까맣게 뒤덮어 "눈도 못 떠"
- 물 쏟아지고, 롤러코스터 멈추고…폭염 속 '공포'
- "'폭싹 속았수다' 보며 눈물"…이 대통령, 간담회서 한 말
- 남편 '소독제·마스크' 주식 거래…이해충돌 논란
- 6.27 부동산 대책 '시끌'…"내 경우는?" 미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