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LPG 공급가 두 달째 인하…"국제 가격·환율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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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두 달 연속 인하했습니다.
오늘(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이달 프로판 가격을 1㎏당 1,304.81원으로 지난달 대비 40원 내렸습니다.
E1도 7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305.25원, 산업용 프로판을 ㎏당 1,311.85원으로 각각 책정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대비 1㎏당 40원 인하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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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LPG 충전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y/20250701083016667jhpi.jpg)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두 달 연속 인하했습니다.
오늘(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이달 프로판 가격을 1㎏당 1,304.81원으로 지난달 대비 40원 내렸습니다.
부탄 가격은 ℓ당 960.42원으로 23.46원 인하했습니다.
E1도 7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305.25원, 산업용 프로판을 ㎏당 1,311.85원으로 각각 책정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대비 1㎏당 40원 인하한 수준입니다.
부탄 가격은 23.36원 내린 ℓ당 961원으로 정했습니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인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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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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