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나무 가지치기 작업하던 70대 추락사

양희문 기자 2025. 7. 1. 08: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던 7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0분께 경기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에서 전지작업을 하던 70대 남성 A 씨가 약 5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