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아들 PC방 간다 하자 “차 안에서 기다렸다” 솔직 고백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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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극성맘'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고소영은 "저도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학원을 다 끊게 했다. '공부가 뭐가 중요하냐, 집에 있어라'는 식이었다"며 "아들이 PC방에 간다고 하면 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적도 있다. 언제 부를지 모르니까 대기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꾸준한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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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극성맘’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30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2회에서는 마흔 살에도 통금 시간을 지키고 있다는 한 출연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고소영은 “엄마 입장도 이해가 간다”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고소영은 “저도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학원을 다 끊게 했다. ‘공부가 뭐가 중요하냐, 집에 있어라’는 식이었다”며 “아들이 PC방에 간다고 하면 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적도 있다. 언제 부를지 모르니까 대기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고소영의 솔직한 고백은 부모로서의 현실적인 고민과 동시에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공감대를 자아냈다.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 역시 웃음을 지으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꾸준한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 중이다. ‘오은영 스테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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